현진영, 효도하던 스타가 갑자기 대마초를? "일주일만 기다렸으면 1위 했을텐데…"

현진영 과거 김한솔 기자l승인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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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진영 과거 (사진: 유튜브)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현진영이 방송에 출연해 이목을 끌고 있다.

당대 최고의 댄스 가수로 이름을 알렸던 현진영은 과거 어마어마한 인기를 누렸던 모습과 바닥까지 추락했던 모습을 동시에 대중들에게 보여준 바 있다.

현진영은 지난 6월 지인 서승만이 진행 중인 유튜브 '서승만TV'에 출연해 자신의 과거에 대한 생각을 가감없이 털어놨다.

현진영은 인기가 많았던 시절에 대해 "부모님께 집도 사드렸지만 다른 곳에도 돈을 많이 썼다. 회사를 차렸는데 그때 전재산을 거의 다 날렸다"라고 밝혔다.

이어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했을 때 대마초 사건으로 구속된 것에 대해서도 "당시 이수만이 찾아와서 '1, 2주만 기다렸으면 1위 했을텐데'라고 말하시던 게 생각난다. 그때 슬픈 마네킹으로 3~4위 할 때였다"라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현재 대마초를 완전히 끊은 것을 어필, "본인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라며 새 삶에 대해 전했다.

한편 현진영의 새로운 삶이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전해지고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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