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효, 직접 열애 금지령 5년으로 늘렸던 리더 "정해진 기간 끝나자마자…충격 행보"

지효 트와이스 김한솔 기자l승인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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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효 트와이스 (사진: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트와이스 리더 지효의 행보가 팬들을 불안케 만들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를 대표하는 걸그룹 트와이스 리더 지효가 멤버 최초로 공식 열애를 인정한 멤버가 될 줄을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지효는 지난 2015년 트와이스가 소속사 대표 박진영과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 "JYP 소속 가수들은 3년 열애 금지라고 하던데 한창 좋을 나이에 괜찮겠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지효는 예능감, 입담을 함께 겸비한 리더로서 "연애 금지령 기간을 5년은 해야한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박진영은 "3년 열애 금지령이 풀리면 남자친구에게 밥도 사주고 그럴 것이다"라며 열린 마음을 전했다.

실제로 지효는 본인이 언급한 열애 금지령 기간이 끝난 올해, 인기 정상급 스타 강다니엘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지효, 강다니엘은 열애 인정 이후 본인들이 키워둔 팬덤에게 안타까운 상처를 입기도 했으나 현재까지 결별 소식을 들리지 않고 있다.

한편 지효, 강다니엘이 나이에 맞게 아름다운 열애를 이어갈 수 있길 바라는 팬들도 늘어나고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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