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폭력' BJ찬, 유튜브 계정 판매 이유?

김한솔 기자l승인2019.12.0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BJ찬 (사진 : SBS '궁금한 이야기 Y')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BJ찬(26. 백승찬)이 여자 친구를 수차례 폭행 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가운데 한 때 구독자 25만명을 거느렸던 그의 유튜브 계정을 판매한 이유에 대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10월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BJ찬'이 유튜브 계정을 판매한 이유와 돌연 자취를 감춘 이유에 대해 공개됐다.

인터넷 개인방송을 통해 스타덤에 오른 'BJ찬'. 지인들은 그에 대해 "BJ들 사이에서도 연예인"이라고 입을 모았다. 그러면서 "강남역을 가면 연예인보다 많이 몰려서 움직이지도 못 했다"고 인기를 증언하기도 했다.

하루 최대 15억 원의 수입을 올리던 'BJ찬'은 어느날 갑자기 은퇴를 발표했다. 그 후 자신의 채널을 다른 사람에게 팔고 잠적했다. 잠적 전 'BJ찬'은 대마초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 상태였으며 데이트폭력으로 구속위기에 처하자 잠적한 것으로 예측됐다. 

또한 해당 방송에서는 한 여성은 자신에게 칼을 들고 협박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B씨는 "'몇명이나 사귀어봤냐. 걔랑 잤냐'고 물었다. 부정했더니 거짓말하지 말라고 했다. 그 후에 칼을 가져오더니 소리 질렀다"고 폭로했다.  

한편, 유튜브 채널 기자왕 김기자는 "지난 2015년 10월 한 선박 청소회사 경리가 회사 돈 4억 2000만원을 빼돌려 1억 5000만원어치 별 풍선을 쐈던 사건이 있다"며 "이 별 풍선을 받은 사람이 바로 BJ찬이다. 심지어 회사 경리에게 계좌이체로 5000만원을 받기도 했다"고 폭로하기도 했다.

김한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