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 달걀 같은 피부 로망, 여드름 흉터가 웬말…피부재생 병풀 크림, 센텔라스카 연고 눈길

문정호 기자l승인2019.12.04l수정2019.12.04 08:2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골프타임즈] 최근 하얗고 볼륨감 있으며 고운 피부를 지칭할 때 ‘깐 달걀 같다’라는 이야기가 많다. 전체적으로 막 삶아진 달걀을 깠을 때처럼 뽀얗고 매끈하면서 탄력있는 피부에 흔히 빗대어 이야기한다.

깐 달걀 같은 피부의 가장 기초가 되는 것은 피부결이 우선 촘촘해야 한다는 점이다. 피부결이 촘촘하다는 뜻은 깊은 여드름 흉터나 상처가 색소 침착된 적 없다는 점과 일맥상통한다. 피부에 여드름, 트러블로 인해 염증이 생기면 해당 부위에 혈관이 확장되어 검붉은 색 색소 침착의 원인이 되거나 혹은 진피층에 손상을 입혀 피부재생을 더디게 해 패이거나 날카로운 흉터를 남기기 때문이다.

부위별 원인이 다양한 좁쌀, 화농성 여드름, 트러블이 생기기 전에 미리 예방하며 생긴 후에도 손대지 않고 자연스럽게 가라앉을 수 있도록 여드름 패치를 붙이거나 뾰루지 연고를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홈케어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약국뿐 아니라 H&B스토어에서도 의약외품으로 허가 받은 여드름 피부 상처 연고 등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대표적으로 센텔라스카, 병풀 추출물이 포함된 화장품이 인기가 높다. 병풀은 호랑이가 상처 치료를 위해 비볐다고 할 정도로 상처 치유 효과로 추천되는 식물이다.

한편 민감성 피부 브랜드 TS의 ‘TS 센텔라스카연고(티트리)’는 상처 회복에 도움을 주고 시술, 자극 등 유해환경으로부터 예민한 피부를 진정, 보호해주는 병풀 추출물을 주성분으로 한 제품이다. 일반 연고보다 촉촉한 제형으로 빠르게 흡수되어 피부에 밀착된다. 병풀에서 추출한 유효성분을 물과 열없이 파우더 타입을 추출했고 고농축 유효 성분을 보존했다. 패치를 붙이기 어려운 굴곡진 부위에도 손쉽게 바를 수 있어 패치대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

남녀 불문하고 사용하며 얼굴을 포함해 몸의 고민 부위에 진정, 트러블 흔적 관리법으로 활용할 수 있다. 피부 진정 크림 등 기초 케어 제품과 섞어 얼굴 전체 사용하면 보습은 물론 피부 보호막 형성, 촉촉한 보습 케어가 동시에 가능하다. 상처나 궤양의 보조적 치료부터 피부 트러블 고민, 흔적 개선이 필요한 경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