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베이비돌룩 위한 헤어스타일 연출법, 뿌리볼륨 살려주는 손상 모발 샴푸 눈길

문정호 기자l승인2019.12.03l수정2019.12.03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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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 사랑스러운 패션의 대명사 베이비돌이 인기다. 베이비돌룩(baby doll look)은 아기 인형풍 스타일링을 말한다. 하이웨이스트와 플레어가 들어간 헐렁한 원피스에 프릴이나 레이스 장식 등을 단 것이 특징이다. 스쿨룩이나 프레피룩보다 훨씬 여성스러운 스타일이다. 가슴 바로 밑에서 절개선을 끊어 리본으로 묶거나 화려한 러플을 다는 것이 대표적이다.

다만 상의가 짧고 밑이 퍼져 뚱뚱하거나 키가 작아 보일 수 있어 다른 옷을 겹쳐 입거나 액세서리를 피하고 있는 그대로의 귀엽고 청순한 느낌을 강조하는 것이 좋다. 최근 런웨이에서는 정통 베이비돌룩이 등장했다. 5대5 가르마를 탄 모델이 티아라를 쓰고 반짝이는 목걸이를 한 채 공주 감성의 너울거리는 의상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반면 베이비돌 드레스에 거친 느낌의 가죽 부츠나 재킷을 매치해 공주풍이라는 느낌을 중화한 스타일도 눈길을 끈다. 드레스는 화려하게, 신발은 컴뱃부츠나 어글리 슈즈처럼 투박한 것을 신는 믹스앤매치 스타일은 확연한 대비로 강렬한 인상을 남길 수 있다.

그렇다면 베이비돌 스타일과 어울리는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은 무엇일까. 화장의 경우 의외로 드레스와 상반되는 분위기의 스모키 아이메이크업이 잘 어울리며, 옷에 디테일이 많은 만큼 잔머리는 단정하게 정리하고 볼륨만 살리는 헤어스타일을 연출하는 것이 베스트다.

웨이브나 파마기가 없어도 고데기나 드라이어로 볼륨을 살려주는 것만으로 스타일 지수를 높일 수 있다. 축 처지는 생머리나 얇은 머리카락이라면 기능성 샴푸를 사용해 볼륨을 살리는 것이 효과적이다.

헤어 케어 브랜드 더헤어머더셀러가 선보이는 '헤머셀 볼륨 컬 샴푸'와 '볼륨 컬 트리트먼트'는 정수리 볼륨 살리기에 좋은 샴푸린스로 풍부한 영양성분이 머리결을 관리해 실구매자 추천 인생템으로 알려졌다.

양이온 폴리머가 탄력과 볼륨 강화를 돕는 '볼륨 컬 샴푸'는 각종 유효 성분이 수분 보호막을 만들어 건조한 모발을 윤기 나게 만들어주는 손상모발샴푸다. 드럼스틱나무씨 오일이 가는 모발이나 생머리에 볼륨을 만들고 실크 단백질과 밀단백질이 손상모와 건조한 모발을 케어하는 샴푸다. 또한 여자는 물론 기장이 짧아 드라이가 어려운 남자 헤어 볼륨을 살리는 데도 좋다.

'볼륨 컬 트리트먼트'를 함께 쓰면 푸석한 머릿결을 케어할 수 있다. 펌이나 염색 등으로 민감해진 두피라면 샴푸 후 트리트먼트를 바르고 15분 정도 헤어캡을 쓴 뒤 헹구면 미용실에서 머리 영양 케어를 받은 것처럼 두피가 진정된다. 풍부한 아미노산 성분이 볼륨을 살려 헤어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인다.

이외에도 가는 머리 케어 샴푸나 영양 트리트먼트 등 샴푸 1위부터 인기 순위를 차지하는 제품을 온라인몰이나 드럭스토어에서 볼 수 있는데 무엇보다 자신의 모발과 두피 상태를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 겟잇뷰티에서는 가르마를 자주 바꾸는 볼륨 관리법과 머리 볼륨을 살리는 드라이 방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긴 머리는 머리카락 무게로 처지기 쉬워 가르마를 따라 핀컬핀을 꽂아두면 좋다.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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