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현 여자친구 장정윤 작가 사로잡은 매력...'틈새공략?'

김한솔 기자l승인2019.11.3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김승현 여자친구 장정윤 작가 (사진 : MBC 라디오스타)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배우 김승현이 여자친구 장정윤 작가와 열애중인 가운데 두 사람이 사귄 이유에 대해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김승현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연애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그는 "'살림남'뿐만 아니라 '알토란'에도 고정 출연 중이다. 벌써 1년째"라며 "(여자 친구 장정윤 작가와 교제)기사가 터지고 나서 예비 신부에게 너무 미안했다. 자기한테 관심이 너무 많이 쏠리다 보니 눈물을 흘리더라. 공개를 준비하고 있었는데, 주위 사람들이 '왜 거짓말을 하고 숨겼냐'고 질타했다. 이에 속상한 나머지 울음을 쏟았다"고 말하며 예비 신부에 대한 미안함을 전했다.
 
김승현은 "여자 친구는 모르겠지만, 난 보자마자 느낌이 딱 왔다. 사실 처음 봤을 때 그 친구가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헤어졌다는 이야기를 듣자마자 그 틈을 치고 들어갔다"고 말해 직진남의 면모를 보여줬다.
 
또한 김승현은 '연예가 중계'를 통해 여자친구 장정윤 작가의 매력에 대해 같이 프로그램을 하다보니 공감대가 형성됐고 정이 많이 들었다며 일을 프로페셔널하게 하는 모습을 보고 좋아졌던 것 같다고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살림남2'에 출연 중인 김승현은 부모님과 함께 신혼집을 알아보러 다니며 결혼 준비에 바쁜 일상을 공개했다.


김한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