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라이프] 무치악 환자, ‘전체임플란트’ 치아 기능 대체 바람직

문정호 기자l승인2019.11.20l수정2019.11.20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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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 이제는 100세 시대를 준비해야한다.

2017년 기준 남녀 평균 기대수명은 82.7세로 머지않아 100세 시대가 될 것으로 보고 교육, 정년, 복지 등 국가정책도 100세 시대에 맞게 바꿔야 한다는 움직임이 있다.

단순히 오래 장수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하게 잘 사는 것이 목표가 되기 시작했다. 원하는 삶을 영위하기 위해 중요한 것이 많지만 그 중 간과해서 안 되는 신체 부위 중 하나는 ‘치아’라 할 수 있다.

어릴 때 젖니가 빠진 뒤 수명이 다할 때까지 써야 하는 영구치는 부서지거나 뽑히더라도 자연적인 회복이 되지 않는다. 특히, 치아는 음식을 씹는 저작운동뿐만 아니라 타인과 대화할 때 정확한 발음을 돕고, 입술이 입안으로 말리지 않도록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저작운동으로 얼굴 근육은 탄력을 유지해 주름이 생기는 것을 막고 뇌로 피가 올라갈 수 있도록 돕는다.

치아 상실은 저작운동 저하, 부정확한 발음, 주름 발생 등 외형적인 변화와 치매 발병률 등과 같이 기능, 심미성, 전신 건강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충치와 치아 신경, 잇몸에 치태와 치석이 쌓이지 않도록 평소 철저한 구강관리가 필요하며 어쩔 수 없이 치아 상실을 겪고 있다면 조속한 치료가 바람직하다.

무치악인 경우 치아의 기능, 심미성 개선을 위한 전체임플란트를 고려할 수 있다. 임플란트를 잇몸뼈에 식립한 뒤 임플란트와 뼈의 융합을 이용한 치료법이다.

자연 치아와 유사한 수준의 고정력과 강한 저작력, 이물감을 가질 수도 있고, 치아 크기나 색상, 재질 등은 자연 치아와 큰 차이가 없어 심미적인 면에서도 높은 만족도를 기대해볼 수 있다.

치아 기능의 회복으로 외형, 심미적인 자신감을 다시 얻을 수 있으며 건강과 직결하는 소화, 영양 섭취, 뇌 혈류 공급 등의 개선을 기대해 볼 수 있다.

치아의 기능, 심미성, 반영구적인 수명을 기대해보기 위해서는 풍부한 노하우와 식견을 갖춘 의료진과 치료에 대한 충분한 사전상담을 통해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

도움말 : 차선주 틀플란트치과 대표원장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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