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석 이채은, 애정전선 이상 無…"결혼은 조금 더 만나다가 생각 잘 맞으면"

김한솔 기자l승인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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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창석 이채은 (사진: TV조선 '연애의 맛')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연애의 맛' 공식 2호 커플 오창석 이채은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18일 오후 시즌3에서 새 커플이 탄생하면서 '연애의 맛' 선배 커플인 오창석, 이채은의 근황에 이목이 쏠리고 있는 것.

두 사람은 해당 프로그램 하차 후에도 꾸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오창석은 한 인터뷰에서 "잘 만나고 있다"며 향후에도 조심스럽게 잘 만나고 싶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오창석은 라디오에서도 이채은과의 만남에 대해 "제가 올해 한 번은 마음 가는대로 하자. 연애하는 게 죄 짓는 게 아니기 때문에, 서서히 그 마음이 들 때 이야기를 많이 하고 만나면서 그렇게 됐다"고 밝혔다.

결혼에 대해서는 "조금 더 만나다가 생각들이 잘 맞고 하면 같이 있는 시간을 쭉 보내야하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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