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미분양 아파트 '부산 오션시티 푸르지오', 오션뷰로 관심

문정호 기자l승인2019.11.15l수정2019.11.15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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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 부산이 최근 해운대구, 수영구, 동래구를 비롯해 조정지역대상이 완전 해지됨에 따라 일반분양 물건들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우건설이 부산 영도구 동삼하리 복합지구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지는 '부산 오션시티 푸르지오'를 분양 중이다.

동삼동 1180번지 일원에 지하3층~지상49층, 아파트 4개동 전용 84·115㎡, 846가구와 레지던스형 호텔 및 일반 호텔 1개동 263실, 판매시설 112호실로 구성됐다. 판매시설은 지상1~2층 및 호텔동 20층에 위치했으며 일부 호실은 테라스도 갖췄다.

단지가 들어서는 영도구도 규제를 비껴간 비조정대상지역에 위치해 입주자 선정 후 12개월이 지나면 전매할 수 있어 중도금 무이자, 대출 보증, 양도소득세 등에서도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다.

단지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해양수산개발원, 국립해양조사원 등 13개 기관, 2600여명이 근무하는 국내 해양 전문 혁신도시인 동삼혁신도시의 배후단지로 관심 받고 있다.

해양산업과 관련한 연구개발이 목적인 혁신도시인 만큼 연구나 교육기관이 입주하며 부산해사고와 한국해양대(제2캠퍼스)가 자리해 교육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해당 아파트 단지는 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어 남항대교, 부산항대교를 통해 서부산~동부산 이동이 쉽다. 부산대교, 영도대교를 건너면 부산지하철 1호선 남포역, KTX·SRT를 이용할 수 있는 부산역도 차량으로 10여분 대 거리다.

부산롯데타운(롯데백화점·롯데마트)도 부산대교와 영도대교를 통해 가깝게 이용할 수 있으며 홈플러스, 자갈치시장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도 있다. 단지 인근으로 국립해양박물관, 동삼동 패총전시관 등 문화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단지 바로 옆 바다와 중리산, 태종산이 위치한 자연친화적 입지로 일부 가구를 제외하면 바다 조망도 가능해 그린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다. 바다와 인접한 특성을 설계에 반영하여 동선을 따라 굽이치는 수(水) 공간인 '아쿠아필드'를 조성해 바다와 어우러지는 경관을 연출할 계획이다.

또한 '푸르지오'만의 특화설계를 적용해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를 높였으며 남향 위주 단지 배치로 일조, 채광, 환기, 통풍이 뛰어나다. 전용 84㎡ A타입은 4베이 판상형 구조로 채광 및 통풍이 좋다.

주방 대형 창을 통해 후면 조망도 가능토록 설계했고 넉넉한 수납이 가능한 드레스룸을 제공해 수요자 니즈의 충족도를 높였다.

전용 84㎡ B·C·F타입은 거실 2면 개방으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넓은 팬트리와 알파룸을 도입했고 D타입은 4베이 판상형 구조, 3면 개방형으로 통풍과 개방감이 우수하며 알파룸 제공으로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4베이 판상형인 E타입도 환기와 채광이 좋고 거실과 주방을 연계한 설계로 3면이 개방되어 맞통풍이 가능하고 공간 활용도가 높다. 이와 함께 입주민의 생활편의와 보안에도 신경을 썼다.

해당 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3.3㎡당 1190만원이지만 층과 타입별로 가격차가 있어 견본주택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좋다.

대우건설 측은 "비규제지역이자 개발호재가 많은 영도구에 최고층의 랜드마크 주거복합단지라는 점에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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