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기자 김용호, '뭉크뭉'에 의문 제기… "엘린의 전 남자친구가 아이돌 출신?"

김한솔 기자l승인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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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캡처)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전직 연예부 기자 김용호(44)가 엘린(29·본명 김민영)의 전 남자친구에 대한 이야기를 다시 꺼냈다.

아프리카TV 닉네임 '뭉크뭉'의 폭로로 시작된 엘린의 '로맨스 스캠 논란'은, 지난 8일에 엘린이 방송 활동 중단을 선언하며 사과를 하는 것으로 마무리되는 조짐을 보였다.

그러나 김용호는 12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의 오후 생방송에 참여해 다시금 논란에 기름을 부었다.

모 유튜버의 방송에 출연한 '뭉크뭉'이, 자신이 아는 사실과 다른 내용을 이야기했다는 것.

김용호는 "뭉크뭉은 엘린에게 아이돌 출신의 전 남자친구가 있었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다고 했는데, 내가 아는 사실과 다르다"라며, 뭉크뭉의 발언에 의문을 제기했다.

이어 "내가 언급했던 엘린의 전 남자친구는 아이돌 출신이 아니다. 노래도 못한다"라며, 엘린의 전 남자친구가 아이돌 출신이 아니라고 말했다.

함께 방송을 진행하던 가로세로연구소의 김세의 대표는 "아이돌 출신이 아니다. 또 S모 배우가 엘린과 사귀었다는 루머가 돌고 있던데, 그 또한 사실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엘린은 지난 8일 진행한 사과방송을 통해, 지난 4일 김용호 기자가 "엘린이 아프리카tv에서 활동했을 당시 배우 남자친구가 있었다"라고 발언한 내용을 강하게 부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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