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이혼설+18살 나이 차 불식 "쉽게 놔주질 않을 거"

김한솔 기자l승인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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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 이혼설 18살 나이 차 (사진: 유튜브 '소원TV', 진화 웨이보)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18살 나이 차로 주목받은 함소원·진화 부부가 최근 떠도는 이혼설이 무색한 모습을 보여줬다. 

함소원·진화 부부는 최근 유튜브 '소원TV'에 딸 혜정, 시부모와 함께 동물원 나들이 간 영상을 통해 단란한 모습을 보여줬다.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하면서 현실 부부로 시청자에게 사랑받고 있는 두 사람은 최근 심한 다툼과 함께 이혼설이 떠돌었다.

하지만, 방송에서 함소원은 "내가 결혼을 위해 43년을 기다려왔다"며 "내가 이 사람을 쉽게 놔줄 것 같은가?"라고 이혼설을 부정하는 한편 남편 진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은 만남부터 18살 나이 차, 결혼·재벌설까지 언제나 큰 이슈를 모았다.

연기와 노래,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낸 함소원은 중국으로 무대를 옮겨 연예계 활동을 해왔다.

당시 친구의 생일파티에서 처음 만났다는 두 사람은 진화의 적극적인 구애로 연애를 시작했다.

이후 만난지 4개월 만에 혼인신고를 했고, 18살의 나이 차(1976년생 함소원, 1994년생 진화)를 극복하고 작년 8월과 10월 한국과 중국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등 다시금 이목을 끌었다.

한편으로 남편 진화에 대해 '농장사업가 집안 2세', '부동산 재벌설'이 떠돌자 함소원은 한 방송에 출연 "(남편이) 나이에 비해 돈이 있는 것은 맞지만, 재벌 정도는 아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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