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성 아나운서 골반 논란, 'TPO' 맞지 않았다?…시청자 기만 의혹까지…왜?

김한솔 기자l승인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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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혜성 아나운서 골반 (사진: KBS)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15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열애 중인 이혜성 아나운서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골반 또한 화제가 되고 있다.

이혜성 아나운서의 열애설은 12일 오전 한 매체에 의해 불거졌다. 15살 연상과 최근 열애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진 이혜성 아나운서는 몸매로도 화제가 된 바 있다.

이 아나운서는 서울대학교라는 결점없는 학벌에 몸매, 성형전후가 없는 상당한 미모로 흠 잡을 데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러나 한때 유벤투스 선수와의 인터뷰 때에는 통역을 거치지 않고 영어로 질문을 건네 시청자 기만 의혹에 휩싸였다.

공교롭게도 당시에는 이혜정 아나운서가 입고 등장한 의상이 'TPO(time, place, occasion)'에 맞지 않았다는 지적이 이어지기도 했다. 당시 이 아나운서는 쫙 달라붙는 스키니 바지를 입고 등장했다. 이로 인해 이혜정 아나운서의 연관 검색어에는 '골반', '몸매'가 따라붙기 시작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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