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 성추행 피소 사실무근' 김호영, 피해 주장 男 "내가 유혹? 눈 뜨니 바지 벗겨진 채로"

김한솔 기자l승인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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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호영 동성 성추행 피소 사실무근 (사진: 김호영 인스타그램)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뮤지컬배우 김호영이 동성을 성추행 한 혐의로 피소된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이를 사실무근이라 말했다.

11일 더팩트는 김호영이 지난 9월 차량에서 한 남성에게 유사 성행위를 한 혐의로 피소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김호영을 불러 조사할 계획이었으나 스케줄 문제로 조사에 응하지 않았다.

그러나 김호영의 소속사 측은 피소 사실은 인정했으나 고소인의 주장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이다.

갑작스럽게 전해진 불미스러운 사건에 김호영의 이름이 오르내리자 대중 역시 놀란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상황.

여기에 그가 한 예능에서 대학교 시절 여성을 짝사랑했던 일화를 공개적으로 말한 바 있기에 동성을 성추행 했다는 것은 믿겨지지 않는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김호영은 "대학교 1학년 때 한 아이를 6개월간 짝사랑했다. 다른 사람들은 제가 그 아이를 좋아하는 걸 다 알았다고 하더라. MT 가서 고백을 하려고 했는데 얘가 사라지고 없더라. 그렇게 포기하고 돌아왔는데 MT에서 CC가 됐다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한편 김호영을 성추행 한 혐의로 피소한 동성 A씨는 한 매체를 통해 "김호영 측이 내가 유혹했다고 모합했다", "차에서 잠이 들고 얼마 후 이상한 낌새에 잠이 깼는데, 바지가 벗겨진 채로 있었다"고 주장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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