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과 이혼 소송中' 구혜선, 전시·에세이·자작곡으로 내면의 아픔 보듬어

김한솔 기자l승인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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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혜선 안재현 전시 에세이 자작곡 (사진 : 구혜선 인스타그램)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안재현과 이혼 소송 중인 구혜선이 지난 아픔을 극복하고자 하는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구혜선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싱가폴 전시(11.21vip/22~24)입니다' 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전시회 소식을 알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구혜선에게 '전시 축하드린다', '잘 다녀오세요' 등 응원을 보냈다.

앞서 구혜선은 지난 10월 자신의 첫 번째 에세이 '나는 너의 반려동물'과 자작곡 '행복했을까'를 공개해 주목을 끌기도 했다.

한편, 구혜선은 “권태기로 변심한 남편은 이혼을 원하고 저는 가정을 지키려고 합니다”라는 1차 폭로했었고, 2차로 안재현의 염문설을 폭로해 논란을 불러일으켰으며 안재현 측은 염문설을 부정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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