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원도 받지 못했다"…이전 소속사와 분쟁 이어지고 있는 슬리피

김한솔 기자l승인2019.11.1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사진: 슬리피 SNS)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래퍼 슬리피의 예능 프로그램에 등장 예고에 그과 이전 소속사의 분쟁이 화제가 되고 있다.

1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 말미에 슬리피가 등장하는 내용이 예고로 공개됐다.

이에 계속되고 있는 슬리피와 이전 소속사인 TS 엔터테인먼트의 정산 관련 분쟁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슬리피는 올해 초 TS 엔터테인먼트와 금전 문제로 법정 다툼을 시작하며 "지난해 7월까지 단돈 백 원도 받지 못했다"며 "이로 인해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였다"고 주장했다.

TS 엔터테인먼트 측은 계약을 충실히 이행했다며 슬리피의 주장을 전면 반박해 대립을 이어가다 법원의 조정으로 계약 해지로 사건이 일단락됐다.

이후 TS 엔터테인먼트 측은 슬리피가 소속사와 분배 없이 광고비를 사용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재차 법정 다툼을 벌일 것을 예고했다.

해당 의혹에 슬리피는 "정당한 권리를 찾을 것"이라며 "법적 다툼으로 정산받지 못한 금액도 되찾을 것"이라고 단언하기도 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한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