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러운 윤광 메이크업에 여드름흉터 낭패…패치 대용 화장품 센텔라스카 연고 눈길

문정호 기자l승인2019.11.09l수정2019.11.09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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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 계절이 바뀌면 메이크업도 달라진다. 메이크업 역시 패션만큼이나 시즌 변화에 민감하기에 겨울이 코앞으로 다가선 요즈음은 옷장 정리와 함께 화장대에도 변화가 찾아오는 시기다.

전문가들이 예측한 올해의 FW 메이크업 트렌드는 자연스러우면서도 우아한 새틴광을 표현한 피부와 매끈하고 매트한 립. 여기에 가을이면 당연하게 찾아오는 브라운과 베이지 톤이 다양한 컬러에 가미돼 한층 톤다운된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시즌을 막론하고 메이크업의 가장 기초적인 단계는 피부 표현이다. 특히 가을과 겨울은 건조해지기 쉬운 계절인 만큼, 기초적인 스킨케어를 꼼꼼히 하고 크림이나 앰플 등으로 보습을 더해주는 것이 좋다. 여기에 커버력이 좋은 파운데이션이나 컨실러를 활용해 피부를 매끈하게 표현하고, 약간 펄이 가미된 하이라이터나 파우더로 은은한 광택을 더해주면 된다.

매끄러운 피부를 연출하는 데 방해가 되는 얼굴 흉터나 여드름 착색으로 얼룩덜룩한 피부라면 진정 관리에 돌입할 때다. 이마, 볼, 턱에 불쑥 올라오는 여드름은 부위별 원인이 다양하고 한번 발생하면 없애기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트러블이나 흉을 감추기 위해 파운데이션이나 컨실러를 과도하게 사용할 경우 오히려 부자연스러운 느낌을 주기 마련이다.

피부 표면에 남은 여드름 상처나 흔적, 갈색으로 침착된 자국 등을 해소, 제거해주는 제품이 출시되고 있는데 민감성 화장품 브랜드 티에스의 히트아이템 ‘TS 센텔라스카 연고’를 비롯해 병풀추출물을 함유한 시카연고나 화장품은 흉터 및 흔적 완화를 돕는 제품들로 알려져 있다.

특히 'TS 센텔라스카 연고'는 병풀에서 추출한 유효성분을 고농축한 제품으로 물과 열없이 파우더 타입으로 추출해 유효성분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 남녀를 불문하고 모두 쓸 수 있는 트러블피부 인생템으로 꼽힌다. 또한 얼굴뿐 아니라 몸의 흔적 부위에도 사용할 수 있어 인기를 얻고 있다.

제품은 식약처에서 의약외품으로 인정받은 아시아티코사이드, 마데카식애씨드, 아시아틱애씨드의 고농축 유효성분이 함유되어 있으며 가벼운 제형으로 화장품에 가깝게 촉촉히 빠르게 흡수되며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뜨거나 밀리지 않고 피부에 밀착되어 자유로운 피부표현이 가능하다.

센텔라스카 성분 화장품은 피부상처연고나 여드름흉터제거 크림, 가벼운 제형의 센텔라로션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되며, 여드름흉터패치를 붙이기 어려운 굴곡진 부위에 쉽게 바를 수 있다.

색조의 경우 평소 자신의 피부 톤과 어울리고 자주 사용하는 색상을 한 단계 톤 다운된 컬러나 브라운톤과 조합해 사용하면 이질감 없이 자연스러운 FW 메이크업이 가능하다는 것이 전문가의 조언이다.

유행하는 컬러를 쉽게 알아보기 위해서는, 계절에 앞서 단장을 마치는 올리브영이나 롭스, 랄라블라 등 드럭스토어를 찾아 새로운 계절에 유행할 색감을 참고하거나 추천 순위 제품을 둘러보는 것도 한 방법이다. 단 기초 제품 선택 시 남여의 피부 고민에 맞춰 성분, 효과를 꼼꼼히 따져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다.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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