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티브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장내 노폐물과 독소 제거에 도움"

문정호 기자l승인2019.11.05l수정2019.11.05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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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 디톡스가 꾸준히 주목받고 있다. 디톡스는 몸에 쌓인 독소를 배출하는 것을 의미한다. 유해물질이 몸에 과도하게 들어오는 것을 막고 장, 신장, 피부 등을 통해 노폐물이 빠져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

디톡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장 건강의 중요성도 부각되고 있다. 장에 독소가 쌓이면 장의 움직임이 둔화되면서 노폐물이 장에 머무르게 된다. 이렇게 쌓인 독소가 혈액을 통해 몸 조직으로 이동하면 각종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

장에 노폐물이 쌓이지 않도록 돕는 쉬운 방법으로 수분섭취가 있다. 특히 아침에 일어나 마시는 물 한잔은 위와 장을 자극해 원활한 배변으로 이어질 확률을 높인다.

육류를 줄이고 식이섬유 섭취량을 늘리는 것도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붉은색 육류와 육가공품에는 포화지방이 많이 들어있어 과도하게 섭취하면 장내 유해균을 증식시킨다. 이로 인해 장내 노폐물과 독소 배출이 둔화되기도 한다. 반면 식이섬유는 배변을 촉진하고 장기능을 강화해준다.

식후에는 가벼운 산책을 하며 몸을 움직여주는 것도 좋다. 하루 30분 이상의 운동은 장을 자극하고 장내 유익균을 활성화시킨다. 햇볕을 쬐면서 산책하면 스트레스 해소까지 얻을 수 있다.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의 꾸준한 섭취도 장에 독소가 쌓이지 않도록 돕는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장내 유익균 중 하나로 유해균을 억제해 장내 환경을 개선하는 역할을 한다. 유익균이 늘어나면 장 연동운동이 활발해져 노폐물 배출이 쉬워진다. 변비발생을 막고 면역력을 상승시킨다.

이러한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은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와 함께 섭취하면 더 좋다. 이외에도 유산균이 장까지 도달할 수 있게 돕는 프롤린유산균, 건강한 산모의 모유에서 분리·배양한 모유유산균 등 다양한 균주를 배합했을 때 균종의 유산균 섭취가 가능해진다.

락티브 관계자는 "프리바이오틱스의 효능이 알려지면서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합친 신바이오틱스 유산균의 선호도가 높아졌다. 유산균이 무사히 장까지 도달하는 것이 관건인 만큼 유산균의 갑옷역할을 해주는 프롤린유산균이 들어간 제품인지도 따져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이어 "가족을 위한 유산균은 이산화규소, 카제인나트륨, 결정셀룰로스, 합성향료, 착색료, 스테아린산마그네슘, HPMC 등 7가지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았는지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며 "꾸준한 섭취를 위해서는 맛있는 유산균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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