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세령 전 수년째 교제 이정재, 결혼?…"가능성 적어, 결정은 임 전무 몫일 것"

김한솔 기자l승인2019.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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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세령 이정재 (사진: JTBC 뉴스)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배우 이정재의 연인 대상그룹 임세령 전무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식지 않고 있다.

이정재, 임세령 전무는 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해외로 출국했다.

시간 간격을 두고 따로 등장해 출국한 두 사람을 향한 목격담이 솔솔 나오면서 결혼설에 대한 관심 또한 뜨거운 상황.

그러나 임세령, 이정재를 잘 아는 한 관계자 A씨는 결혼설에 대해 "가능성이 적다"고 일축한 바 있다. A씨는 "이정재가 상당히 걱정하고 있다"며 "현재로써는 결혼 가능성이 적어 보이지만 결정은 임세령 씨에게 달린 것 같다"고 말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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