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 지날 때 부동산 활짝…2,570세대 ‘더퍼스트시티 주안’ 문의 이어져

문정호 기자l승인2019.10.20l수정2019.10.21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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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 서울과 수도권을 잇는 광역급행철도 GTX 노선을 중심으로 부동산 수요의 관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최근 GTX-B 노선 호재를 맞은 인천 ‘더퍼스트시티 주안’이 각광받고 있다.

총 2,570세대 규모 대단지 사업지는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동 일대로 GTX-B 노선을 통해 서울까지 20여분 대 접근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그 외 인천 2호선 시민공원역과 150m 거리, 인천시청역, 석바위시장역 초역세권, 경인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한 도화IC 등 사통발달한 교통망을 갖췄다.

인천과 서부수도권, 남양주를 비롯한 동부수도권을 연결하는 GTX-B 사업은 지난 8월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으며 도심과 수도권의 균형 발전, 부평·남동·주안 국가 산단과의 시너지 효과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특히 인천에서 서울지역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어서 서울에 직장을 둔 부동산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향후 GTX-B 노선 이용 시 송도~청량리 소요시간은 기존 110분에서 대략 27분여로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인천시에 따르면 금년 말까지 GTX-B의 민자적격성 검토를 마칠 예정이며 내년 초쯤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착수할 계획이다.

한편 ‘더퍼스트시티 주안’은 지하2층~지상30층, 총13개동 45㎡ 312세대, 59㎡ 953세대, 74㎡ 810세대, 84㎡ 395세대 규모다. 단지를 중심으로 미추홀구 재정비촉진지구에 1만3천여 세대가 조성될 예정이며 생활권 조성 및 개선이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1km내 30개 초-중-고교가 자리하며 인하대, 인천대, 연세대 등 우수한 교육환경과 단지 주변 생활 인프라까지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이밖에도 전 세대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 4bay 구조로 채광, 통풍 모두 우수하며 입주민을 위한 스마트도시농장, 생태광장, 마을둘레길, 중앙광장, 국공립 어린이집 등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될 예정이다.

관계자는 “비규제 지역으로, 수도권 교통호재 중 상당한 파급력을 지닌 GTX 노선이 예타조사를 통과했다는 점에서 많은 문의와 관심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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