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여백

[제네시스 챔피언십2R] 이수민 공동 4위 “내 모든 능력 발휘한다는 마음가짐으로”

퍼팅 난조 보이며 2타 잃었지만 감은 좋아...3~4라운드는 공격 적으로 문정호 기자l승인2019.10.11l수정2019.10.11 18:2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11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파72, 7,434야드)에서 열린 KPGA(한국프로골프) 코리안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우승상금 3억원) 둘째 날 이수민(26)은 보기 5개, 버디 3개를 잡고 2오버파 74타 중간합계 4언더파 140타(66-74)로 공동 4위로 밀렸다.

첫날 단독 선두에서 이날 끊기는 경기 흐름과 퍼팅 난조를 보이며 2타를 잃은 이수민은 “어느 한 부분이 안 되는 것이 아니라 다행이고 감은 좋다”며 3~4라운드 자신감을 보였다.

이수민은 현재 제네시스 포인트 2위(3,490P)와 상금랭킹 1위(436,348,101원)에 올라있다.

경기를 마치고 이수민을 만나 소감을 들었다.

경기 소감은?
티샷이나 퍼트 등 전체적으로 조금씩 아쉬웠다. 버디를 잡아내면 이후 보기를 범해 경기의 흐름이 끊기기도 했다. 그래도 어느 한 부분이 안 되는 것이 아니라 다행이다. 감은 아직도 좋다.

3, 4라운드 각오는?
공격적으로 나설 것이다. 3, 4라운드가 아닌 1, 2라운드라고 생각하고 경기할 것이다. 지난 주 우승한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3, 4라운드에서도 그랬는데 좋은 효과를 본 만큼 자신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코스이고 잘 맞는 코스이기 때문에 성적이 좋지 않으면 많이 아쉬울 것 같다. 우승을 생각하는 것이 아닌 내가 갖고 있는 능력을 모두 발휘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나설 것이다.

사진제공=제네시스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