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이마, 볼에 불쑥~좁쌀, 화농성 여드름 원인은? 피지 컨트롤 기초화장품 눈길

문정호 기자l승인2019.10.10l수정2019.10.10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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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 직장인 A씨는 최근 성인 여드름으로 고민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 잦은 음주와 스트레스로 얼굴에 생긴 오돌토돌한 좁쌀ㆍ화농성여드름이 남긴 흉터가 사라지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A씨는 여드름이 났다고 해서 병원이나 클리닉을 찾지는 않고 있다. 바쁜 시간문제로 집에서 적당히 관리하면 금방 없어질 거라 생각하고 있다.

트러블 피부를 가진 A씨처럼 일반적으로 얼굴 여드름이 생기면 피부과에 가기보다 집에서 직접 짜거나 관리하는 경우가 많다. 여드름을 잘못 건드릴 경우에는 자칫 덧나거나 염증이 심해져 흉터가 남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특히 여드름은 재발이 잦기에 완벽하게 제거하고 싶다면 악화되기 전에 제대로 치료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여드름은 일반적으로 호르몬 변화에 의해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생활습관도 큰 영향을 미친다. 성인 여드름은 부위별 증상은 대게 비슷하지만 원인이 매우 다양하다. 성인여드름으로 병원을 찾는 대부분은 안 좋은 식습관을 갖고 있다. 식습관은 피부건강과 매우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피부건강을 위해서는 고탄수화물과 설탕이 많이 든 음식은 적당히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여자들의 경우 진한 메이크업이 성인 여드름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메이크업 후 세안이 제대로 되지 않아 노폐물이 피부에 머무르게 되면 여드름이 생길 수 있다. 진한 메이크업 후에는 여드름에 좋은 비누나 전용 세안제 등을 활용한 꼼꼼한 클렌징이 이뤄져야 한다. 또한 오래 세척하지 않은 메이크업 도구에는 수분과 피지, 노폐물이 마구 뒤엉켜 피부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어 주기적으로 세척하는 것을 추천한다.

피부를 아무리 열심히 관리해도 충분한 휴식이 없다면 좋은 피부를 유지할 수 없다. 야근, 폭음, 과식 등 계속해서 피곤한 라이프를 유지하거나 수면 시간이 부족하면 스트레스로 인해 면역력이 약화되고 호르몬 분비나 균형이 깨지면서 성인여드름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충분한 휴식은 필수이다.

여드름 예방을 위한 피부관리법에 있어 홈케어도 중요하다. 올리브영이나 랄라블라, 롭스 등에서는 다양한 여드름 기초 제품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 인기 순위 제품을 무작정 구매하기보다는 모공을 막을 수 있는 파라핀, 실리콘 오일 성분이 함유된 제품 대신 피지 컨트롤이 가능한 제품인지 살펴볼 것을 추천한다.

민감성 화장품 브랜드 티에스의 'TS 케어 3-STEP'은 TS 클래리파잉 토너와 TS 에멀전, TS 수딩 크림으로 구성된 제품으로 민감한 피부의 진정과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준다. 남녀 모두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하며 체계적인 피부 관리를 돕는다.

모공 케어 스킨 TS 클래리파잉 토너는 민감해진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켜주고 수렴 효과가 있어 모공 수축 케어에도 도움을 준다. 번들거림과 피지 케어로 산뜻한 피부를 원하는 지성피부가 사용하기 적합하다. TS 에멀전은 보습 성분이 피부 구석구석에 수분을 채워 촉촉하고 맑은 피부톤을 유지하는 데 좋다. 트러블 케어 크림 TS 수딩 크림은 번들거림 없는 촉촉한 사용감을 자랑해 보다 건강한 피부로 가꿔준다.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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