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헤어스타일 변신은 무죄…손상된 염색모발, 삼푸와 헤어 트리트먼트로 관리

문정호 기자l승인2019.09.18l수정2019.09.18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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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 계절의 변화에 맞춰 기분 전환을 위해 이미지 변신을 시도하는 남성과 여성들이 증가하고 있다. 남녀를 막론하고 헤어스타일의 변화에서도 셀프 염색은 비용이 저렴하고 부담이 없기에 많이 애용되는 방법이다.

시중의 뷰티스토어에서도 손쉽게 구할 수 있고 종류도 다양하지만 잘못 사용하면 얼룩지거나 샴푸 후 염색모발의 색상이 빠지는 부작용을 겪을 수도 있다. 염색제의 화학성분은 두피 자극에 원인이 되어 잘못된 관리법으로 모발을 케어할 경우 트러블을 겪기도 한다.

셀프 염색 후에는 염색모발 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염색 직후 뜨거운 물로 머리를 헹구면 모발의 큐티클이 벌어져 염색약 성분이 빠져나오면서 예상한 색상과 다른 색상이 연출된다. 따라서 머리를 헹굴 때에는 미지근한 물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다음으로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은 트리트먼트다. 염색의 지속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염색 후 일주일간의 케어가 중요하다. 염색모발은 수돗물에 있는 금속 이온 성분에 의해 컬러가 퇴색되기 쉬우며 이를 예방하기 위해 클렌징 후 씻어내지 않고 바로 바를 수 있는 헤어트리트먼트를 사용해 모발을 관리하는 것이 좋다.

모발을 코팅하는 헤어 컨디셔너보다 상한 머리에 영양을 공급하는 트리트먼트나 헤어팩을 추천한다. 염색모발 전용 트리트먼트를 사용하면 반사 빛과 윤기를 더해 염색모의 지속력을 높여준다.

마지막으로 중요한 것은 샴푸다. 염색모발용 샴푸를 선택할 때에는 머리색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는 성분이 있는지 확인하며 손상된 모발을 관리할 수 있도록 극손상모 샴푸나 기능성 샴푸를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민감성 두피는 진정에 도움 되는 샴푸를 쓰는 것이 좋고 물 빠짐이나 자극을 줄이기 위해 머리를 세게 감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셀프 염색족에 인기 있는 제품으로 헤어 케어 브랜드 더헤어머더셀러의 ‘헤머셀 컬러 프로텍트 샴푸 & 트리트먼트’가 있다. 최근 일본 불매 운동이 거세짐에 따라 일본 샴푸나 헤어트리트먼트를 대체할 제품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제품은 자연 유래 계면활성제를 함유한 샴푸와 트리트먼트로 두피 자극을 최소화하여 우수한 세정력으로 두피와 모발의 노폐물 제거를 돕는다. 수분 보유 능력이 우수한 실크 단백질 성분과 염색 모발의 선명도를 높이는 밀 단백질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며 양이온 폴리머가 모발에 흡착하여 헤어 컬러를 선명하게 유지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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