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 정국, 열애설 결정적 증거는 이니셜 새겨진 커플 타투?…목격담 "신발, 옷 똑같아"

김한솔 기자l승인2019.09.1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방탄(방탄소년단) 정국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1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방탄 정국의 열애설이 불거지기 시작했다.

한 누리꾼은 제주도에서 금발을 한 여성과 가벼운 스킨십을 나누는 남성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나 사진 속 남성이 방탄 정국의 모습과 매우 흡사한 것이 열애설의 시발점이 됐다.

게다가 두 사람의 모습은 한 타투숍에서도 목격된 것으로 전해지면서 의혹이 더욱 커지고 있다.

최근 한 타투숍 사장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손님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금발을 한 여성이 타투 시술을 받고 있는 남성을 내려다보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러나 침대에 누워 있는 남성이 방탄 정국이라는 의혹이 불거졌다. 그의 신발과 옷이 실제 그가 착용한 의상과 똑같았기 때문.

게다가 정국의 손등에 새겨진 타투가 '커플 타투'라는 의심이 불거지기도 했다.

최근 손에 타투를 새긴 정국, 손에는 방탄 팬덤을 뜻하는 ARMY(아미)가, 그리고 'M' 영문자 위에는 'J'라는 추가의 알파벳이 새겨져 있다.

그러나 금발을 한 여성의 영어 이니셜이 MJ라는 사실이 밝혀졌고, 그녀 역시 정국과 같은 위치에 타투를 새긴 것으로 알려지며 팬들의 충격이 커지고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한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