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라이프] 전립선비대증, 유로리프트 치료도 한 방법

문정호 기자l승인2019.09.16l수정2019.09.16 16:5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골프타임즈] 전립선비대증으로 인해 대학병원 진료를 기다리다가 응급 상황이 돼서야 인근 비뇨기과를 찾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

지난해와 올해 상반기까지 전립선비대증 유로리프트 치료를 받은 환자를 분석한 결과 대학병원 치료를 기다리다가 온 경우가 30%가 넘었다.

약 처방만 받고 일정을 기다리다 전립선비대증이 악화돼 찾게 되는데, 최근 대학병원과 일반 병의원 간 환자 부담 진료비 차가 줄어들며 무작정 큰 병원으로 몰리는 현상에 기인한다고 볼 수 있다.

전립선비대증 치료에 특화된 병원은 오래 기다리지 않고 당일 입원 후 다음날 퇴원하는 경우가 많다. 비수술 전립선비대증 치료인 유로리프트는 치료 당일 퇴원 후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국소마취로 진행되는 유로리프트는 통상 20분 내외의 짧은 시술시간으로 노년층에게도 적합할 수 있다. 시술 당일 개선을 기대할 수 있고 역행성 사정이나 극치감 감소 등의 부작용도 적은 편이다.

모든 전립선비대증 환자가 유로리프트 시술을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 현재 증상과 상태에 대한 면밀한 진단과 전문의 소견에 따라 적합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도움말 : 곽호섭 부산썬비뇨기과 대표원장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