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도둑들' 전지현, 역사관 논란 불거진 이유? "나랏일에 별로 관심 없다"

김한솔 기자l승인2019.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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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도둑들 암살 천만 배우 (사진: 영화 '도둑들')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추석 특선영화로 방영 중인 영화 '도둑들'이 화제다.

7년 전 개봉한 영화 '도둑들'은 마카오 카지노에 숨겨진 희대의 다이아몬드 '태양의 눈물'을 훔치기 위해 한 팀이 된 한국과 중국의 도둑 10인의 이야기를 담았다.

김윤석, 김혜수, 이정재, 전지현, 임달화 등의 열연으로 1200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다.

극 중 줄타기 전문 도둑 예니콜의 전지현은 "영화 속에서 약간의 노출신이 있는데 최동훈 감독님이 '좀 더 벗었어야 했다'고 말씀하셨다"며 "나는 오히려 '감독님 제가 살이 쪄서 노출을 덜했어야했다' 말했다"고 말했다.

이 작품 이후 '암살'로도 천만 관객을 기록한 그녀는 역사관 논란으로 도마 위에 오르내리기도 했다.

그는 '암살' 개봉 당시 전지현은 한 인터뷰에서 "독립성이나 민족 정신에 크게 관심 있던 것도 아니고 나랏일에 별로 관심이 없어 공감하기 어려웠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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