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여백

[PGA] 그린브라이어, 강성훈 공동 7위, 신인상 수상 임성재 공동 17위 ‘개막전 홀인원 기록’

지난해 우승 케빈 나 공동 2위...선두는 로비 셸튼 8언더파 정노천 기자l승인2019.09.13l수정2019.09.13 16:0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2019-2020시즌 PGA 투어 개막전 대회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임성재는 12일 PGA 투어 올해의 신인상을 수상했다.(자료 사진=KPGA 제공)

[골프타임즈=정노천 기자] 13일(한국시간)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화이트설퍼스프링스 올드화이트 TPC(파70, 7,292야드)에서 열린 2019-2020시즌 PGA(미국프로골프) 투어 개막전 밀리터리 트리뷰트 at 그린브라이어(총상금 750만달러, 우승상금 135만달러) 첫날 강성훈(32)은 보기 1개, 버디 6개를 잡으며 5언더파 65타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8언더파 62타) 로비 셸튼(미국)에 3타차 공동 7위에 올랐다.

강성훈은 올해 5월 AT&T 바이런넬슨에서 PGA 투어 데뷔 8년 만에 첫 승을 달성했다.

15번홀(파3)에서 홀인원을 기록하며 4타(보기 3개, 버디 5개, 홀인원)를 줄인 임성재(21)는 4언더파 66타로 공동 17위에 자리했다.

임성재는 12일(한국시간) 발표된 2018-2019시즌 PGA(미국프로골프) 투어에서 신인상을 받아 한국은 물론 아시아인 최초의 수상자가 됐다.

지난해 우승 케빈 나(재미교포, 나상욱)는 보기 1개, 버디 7개를 잡고 6언더파 64타로 선두에 2타차 공동 2위에 올라 우승에 도전한다.

3타(보기 1개, 버디 4개)를 줄인 안병훈(28)은 공동 32위(3언더파 67타)에 머물렀고 김민휘(27)는 1언더파 69타(공동 73위), 배상문(33)은 1오버파 71타(공동 115위), 이경훈(28)은 3오버파 73타(공동 136위)에 자리했다.

정노천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