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초호화 주택에 사는 이유?…"도경완 수입의 100배 이상" 50억~80억↑

김한솔 기자l승인2019.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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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윤정 (사진: SBS '집사부일체')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장윤정 도경완 부부의 집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13일 SBS 추석특집 '집사부일체'에서는 장윤정 편이 그려졌다.

장윤정은 "무명 시절 가장 절실했던 것이 밥이었다"며 "그래서 후배들 밥을 먹여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며 후배들에게 집밥을 해주는 이유를 밝혔다.

울타리 없는 대저택에 살고 있는 그녀는 거실 한 켠을 상패, 상장으로 꾸몄다.

또 술로 가득 채워진 술냉장고, 노래방 기계까지 갖춰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장윤정은 전성기 시절을 언급하며 "나는 개 앞에서도 노래를 했다"며 "애견 페스티벌에 갔는데 견주들이 있는 줄 알았더니 개만 있더라"고 말했다.

하루 6~7개 스케줄을 소화했던 그녀의 수입에 대해 남편 도경완은 과거 "장윤정과 나는 수입 차이가 100배가 넘는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만약 도경완의 연봉이 5000만원이라 가정할 경우 그녀의 수입은 연 50억원에서 80억원으로 추정된 바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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