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즘' 뜬다. 피부는 '웰티' 바람…민감한 피부진정 탄력 수분크림 눈길

문정호 기자l승인2019.09.13l수정2019.09.13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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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 당장이라도 운동하러 뛰어나갈 듯한 룩이 떠올랐다. 바로 '스포티룩'이다. 주로 스트리트 패션에 익숙했지만 어느새 보편적인 스타일로 자리잡았다. 문밖을 나서면 언제 어디서든 활동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공감을 얻고 있어서다.

몸에 꼭 맞는 클래식 정장이 지루하다고 느끼는 이들이 많아지며 품이 넉넉한 캐주얼 의류가 인기를 끈다. 심지어 재킷 안에 추리닝을 입어도 좋다. 여러 브랜드가 정장 안에 어울리는 트레이닝복를 공개하며 고급스러운 패션을 연출하는 센스를 선보였다. 딱딱한 포멀룩이 지루했다면 센스있는 스포티룩으로 무장해 반전 매력을 뽐내보자.

아노락과 조거팬츠를 매치하면 완벽한 스포티룩을 완성할 수 있다. 조깅할 때 입는 운동복 바지에서 유래된 조거팬츠는 편안함과 스타일리시해서 패션 필수템이다. 검은색 조거팬츠는 어떤 상의에든 잘 어울려 유용하다. 특히 무채색의 슬림핏 조거팬츠는 캐주얼한 오피스룩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복고풍 항공 점퍼 '스카잔'(Sukajan)은 화려하면서 레트로한 매력을 더한다. 2차 세계대전 직후 일본 요코스카에 주둔하던 미군이 본국으로 돌아가기 전 기념으로 자신의 항공 점퍼에 일본식 자수를 놓은 데서 유래한 의상이다. 서양적인 실루엣에 동양적인 느낌의 장식이 어우러져 독특한 느낌을 자아낸다.

건강과 뷰티를 생각하는 '웰티'(wellness와 beauty의 합성어)가 대세가 되며 '스포티즘'처럼 가벼우면서 확실한 피부 케어가 주목받는다. 최근에는 미백과 주름개선 완화 기능을 담고 끈적이지 않는 수분크림이 주목받고 있다. 실용주의 뉴욕 감성을 담은 브랜드 1960NY이 선보이는 기능성 젤 타입 수분크림 '퓨어 뷰티 크림'은 남녀는 물론 민감한 피부에도 쓸 수 있다.

'1960NY 퓨어 뷰티 크림'은 피부진정 완화를 돕는 서양 송악 추출물과 아사이 야자 추출물을 담은 고영양 크림이다. 미백 기능성 원료인 나이아신아마이드와 주름개선 기능성 원료인 아데노신이 피부 관리법을 도와 인생템으로 알려졌다. 워터 홀딩 폴리머가 피부에 수분 보호막을 만들고 보습을 끌어올려 속건조가 나타나기 쉬운 피부에 쓰기 알맞다.

지성피부는 수분크림을 꺼리기 쉬운데 오히려 속건조를 방치하면 유수분 밸런스가 깨지며 피지와 번들거림이 심해져 크림을 쓰는 것이 좋다. '퓨어 뷰티 크림'을 앰풀과 섞어 쓰면 가볍게 바를 수 있어 지성피부 수분크림 추천템으로 꼽힌다. 건조한 겨울은 물론 땀과 피지가 많을 때 피부진정 수분크림을 써서 민감성 트러블까지 케어한다.

천연 수면팩과 주름개선 크림, 고농축 크림, 탄력 수분크림 등 다양한 케어 제품을 시중 매장에서 쉽게 볼 수 있는데 무엇보다 자신의 피부 유형과 맞는지 따져야 한다. 특히 30대부터는 피부노화가 눈에 띄며 건조해져 영양크림을 챙기는 것이 좋다. 겟잇뷰티에서 공개하는 인기 순위를 참고하되 순한 성분과 기능성을 담은 수분크림을 추천한다.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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