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미쓰백' 한지민, "마음껏 피워보고 싶었다" 담배·욕설 연기 논란

김한솔 기자l승인2019.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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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영화 스틸컷)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영화 '미쓰백'이 화제다.

12일 tvN을 통해 추석 영화 특집으로 영화 '미쓰백'이 재방영됐다.

이 영화는 주연 백상아로 열연한 배우 한지민이 자신을 지키려다 전과자가 된 후 자신과 닮은 아이를 지키기 위해 참혹한 세상과 맞서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한지민이 촬영 과정에서 실제로 담배를 태운 것으로 전해져 논란이 되기도 햇다.

또 극 중 전과자 신분인 주인공 역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욕설은 물론 길거리 싸움도 직접 촬영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그녀는 그동안 자극적인 성향의 역할을 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왔다.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그녀는 "수차례 도전하고 싶은 캐릭터가 있다"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당시 그녀는 "맘껏 담배를 피워보고 싶고, 실컷 욕도 할 수있는 캐릭터를 맡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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