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여행 시 체크포인트, 민감한 남자 피부 화장품 ‘EGF 올인원 스킨로션’ 세트 챙기자

문정호 기자l승인2019.09.10l수정2019.09.10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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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 해외 출장, 혹은 여행 중 물갈이를 경험해본 남성이 있을 것이다. 타국에 가면서 그동안 사용했던 물과 달라 피부에 반응이 오거나 섭취 후 장 트러블 등이 발생한 경우다. 수돗물이 안전하지 못한 곳에서는 양치질도 원인이 되어 물갈이가 오는 경우가 있다.

물갈이가 심하다면 떠나기 전 국가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대체적으로 아시아는 수돗물보다 생수를 신뢰하는 편이다. 중국은 석회암 분포도가 높아 경도가 높고 일본 역시 후쿠시마 원전사태로 생수를 권장한다. 생수 역시 인기 순위보다 원산지를 살펴볼 것을 추천한다.

유럽은 대체로 물에 석회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다만 북유럽 국가는 깨끗한 수돗물이 공급되는 편이다. 캐나다는 깨끗한 물을 많이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역시 깨끗한 수원지를 다량 보유하고 있다. 남미와 아프리카는 생수를 권장한다.

피부가 걱정이라면 물 세안 후 바로 스킨으로 이중 세안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 스킨을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닦아내듯 발라주면 트러블이 발생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얼굴은 물론 목까지 쓸어내리듯 닦아주고 귀 뒤도 꼼꼼히 닦아낸다.

남성 화장품 파우치에 토너, 로션, 면도기 등을 구비해두면 좋다. 잦은 출장이나 여행이 있는 경우 파우치를 들고 가는 것이 '물갈이'를 예방하는 비법이다. 출장에서 중요한 미팅이 있다면 남자 팩, 파운데이션, 클렌징폼까지 함께 넣어둔다. 중요한 전날 팩을 얼굴에 올려 피부 보습에 신경 쓰고 다음 날 간단한 화장으로 깨끗한 피부를 연출하면 긍정적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다. 집에 돌아온 후에는 반드시 꼼꼼하게 클렌징하고 전용 토너로 닦아내듯 마무리한다.

민감한 피부 관리를 위한 남자화장품 이지에프바머의 스테디셀러템 ‘EGF BOMBER 포맨 3-STEP’은 낮과 밤의 적절한 케어가 가능한 제품이다. 'EGF 바머 수더 데이 포 맨'은 낮동안 끈적임과 번들거림이 발생하는 속칭 '남자 개기름을 관리해준다. 'EGF 바머 수더 나이트 포 맨'은 낮 동안 외부 스트레스로 자극 받은 피부에 수렴 효과를 주는 남성 모공 케어 토너다.

'EGF 바머 세럼 포 맨'은 뷰티플 허브 콤플렉스 함유로 쉽게 민감해지는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며 수분 충전이 가능한 남성 수분 로션이다.

남자화장품 종류가 세분화됐지만 정작 제품 선택에 있어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은데 올리브영과 랄라블라, 롭스 등 지성피부 올인원 스킨로션 세트 인기 순위를 참고하더라도 제형과 성분을 살펴보고 자신의 피부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한다.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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