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유빈·김소희, 자취방 초대+회식까지 함께 "M/V 애정 연기…현실?" 팬들 뿔났다

김한솔 기자l승인201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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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커뮤니티/뮤직웍스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그룹 마이틴 출신 송유빈과 아이비아이 출신 김소희의 스캔들에 팬들이 등을 돌렸다.

24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송유빈과 김소희의 스킨십 장면이 찍힌 셀카가 유출됐다.

사진에서 송유빈과 김소희는 눈을 감고 서로의 입술에 뽀뽀를 하고 있다.

뒤늦게 양측은 "송유빈과 김소희가 1년 전 교제했으나 이미 결별한 사이"라고 공식입장을 내놨다.

송유빈과 김소희는 최근까지 뮤직웍스에 함께 소속돼 있었으나, 김소희가 먼저 전속계약 만료로 회사를 떠났다.

같은 소속사 동료였을 당시 김소희는 모 예능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자취방으로 송유빈을 초대하는가 하면 친숙하게 영상통화를 나누기도 했다.

또한 회식 자리에서 송유빈과 김소희가 나란히 앉은 모습도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송유빈이 김소희의 솔로 앨범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다정한 애정 연기도 선보였었다.

두 사람의 교제 사실을 뒤늦게 알게된 팬들은 극심한 배신감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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