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일기 김대주 작가 인터뷰, "안재현 싸움을 키우고 있다"

김한솔 기자l승인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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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안재현 구혜선 부부가 3년만에 파경 위기에 처한 가운데, 두 사람의 신혼 생활을 엿볼 수 있었던 tvN '신혼일기'가 재조명 되고있다.

당시 '신혼일기'를 통해 신혼의 알콩달콩한 생활을 선보였던 두 사람은 서로 의견이 다르면 대화로 문제를 풀어가는 등 '성장하는 부부'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독차지한바 있다.

그러나 두 사람의 파경 소식이 전해지자 '신혼일기' 김대주 작가의 인터뷰가 회자되고 있다.

'신혼일기' 기자간담회에서 김대주 작가는 "구혜선 씨가 고생했겠더라. 안재현 씨가 '신서유기'에서는 세상에 없는 애처가에 로맨티시스트처럼 하지만, 보통 남편과 같은 실수를 한다. 눈치도 없고 해서는 안 될 말도 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안재현을 보면서 개인적으로는 답답했다. '니가 여기서 싸움을 키우고 있구나, 이벤트가 중요한 게 아니라 이야기를 들어줘야지!' 이런 생각을 하게 하는 남편이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해당 발언은 현재 실시간 검색어에 '신혼일기 작가 인터뷰'라는 키워드로 상위에 랭크되어있으며, 구혜선과 안재현의 파경과 관련해 주목 받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구혜선은 안재현이 권태기로 인해 이혼을 요구 하고 있다고 SNS를 통해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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