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송혜교, 임신 준비 과정서 불화? "시댁이 손주 원했다"…충돌 있었나

김한솔 기자l승인2019.08.1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배우 송중기와 송혜교가 이혼한 가운데 두 사람의 이혼 사유로 임신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지난달 22일 송중기와 송혜교의 이혼이 정식으로 성립됐다. 두 사람은 1년 9개월의 짧은 결혼 생활 끝에 싱글로 돌아갔다.

송중기와 송혜교의 이혼 사유에 대해일부 관계자들은 조심스럽게 임신 문제로 인한 갈등을 추측하고 있다.

최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한 기자는 "송중기 가족은 빨리 2세를 보고 싶어 했는데 송혜교가 임신으로 고민을 하고 있다는 풍문도 돌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또 다른 기자는 "2세가 있었다면 이혼까진 가진 않았을지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며 "'남자친구' 방송 당시 시아버지가 내 며느리가 나온다고 홍보한 적도 있다. 시월드가 이혼의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건 아닌 거 같다"라고 안타까워했다.

김한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