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앞 백반집, 장난전화로 영업 못 해…여전히 백종원 사진 有 "머리가 아프다"

김한솔 기자l승인2019.08.1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이대앞 백반집 (사진: SBS)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이대앞 백반집 근황이 공개됐다.

11일 유튜브 '정배우' 채널을 통해 이대앞 백반집의 근황이 공개돼 세간의 이목을 모았다.

이날 이대앞 백반집 사장님은 최근 장난 전화 및 항의가 폭주해 영업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사장님은 "지금 머리가 너무 아프다"라며 "전화가 계속 온다. 손님들도 와서 한마디만 해 달라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대앞 백반집 사장님은 백종원 대표와 싸울 준비를 하고 있다던 의혹에 "당연히 준비 안 하고 있다"며 이에 대한 억울함을 표명했다.

또한 유튜버가 "백종원 대표님 사진을 뗀다고 하던데 아직 붙어 있다"고 설명하자 손사래치며 "더 이상 할 말이 없다"고 받아쳤다.

한편 앞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골목식당')'은 초심을 잃고 거짓말을 일삼는 이대앞 백반집을 조명해 화제가 됐다.

그러나 '골목식당' 편집에 대한 불만을 가졌던 이대앞 백반집의 점원이 한 유튜버와의 인터뷰에서 "(사장님이 백 대표와 싸울 준비를 하고 있다"고 설명해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한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