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타, 연인 남연우 '여보'라 불러…"처음 만난 건 술자리, 첫눈에 반해 연애까지 골인해"

김한솔 기자l승인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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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향저격 우리집에 왜 왔니 치타 남연우 (사진: 채널A '취향저격 선데이-우리집에 왜왔니')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래퍼 치타가 공개 연인인 남연우에 대한 거침없는 발언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

치타는 11일 방송된 채널A '취향저격 선데이-우리집에 왜왔니' 게스트로 출연해 집을 공개했다.

1, 2층으로 나뉘어진 집 1층에는 바가 마련돼 있었다. 게임을 하던 그녀는 남연우를 부르는 애칭이 '여보'라고 밝히며 마지막 키스한 지도 얼마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녀는 또 다른 프로그램에서 열애 고백 당시 첫 만남에 대해서도 밝힌 바 있다.

당시 치타는 "항상 가는 단골가게 사장님이 찾아서 간 술자리에서 남자친구를 만났다. 첫눈에 반해서 연애까지 골인했다"고 밝혔다.

연애 스타일에 대해 그녀는 "직진하는 스타일이다. 저희 집에서 파티를 많이 하는 편이라 남자친구 일행을 초대했다"고 말했다.

또 연인에 대해 "팔다리가 길쭉길쭉하고 하얀 피부에 얼굴이 갸름하다"며 이종석 닮은꼴이라 밝혔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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