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이렇게 원했던 적 없었다" 베드신했던 연기 열정으로…'호텔 델루나' 등장

김한솔 기자l승인2019.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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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인스타그램)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연기자로 팬들을 만나게 된 설리가 화제다.

오늘(11일) 동료를 위해 tvN '호텔 델루나' 깜짝 출연을 하게 된 그녀는 연기자로도 활발히 활동한 경력이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연기 활동을 오랜 시간 멈췄던 그녀는 SNS, 예능으로만 소식을 전해 배우로서의 그녀를 원했던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낸 바 있다.

설리는 지난 2017년 마지막 연기 활동이었던 영화 '리얼'에서 첫 베드신을 도전할 정도로 연기 열정을 불태웠고, 욕심을 드러냈으나 이는 이어지지 않았다.

당시 그녀는 "쉽지 않은 도전이었지만 꼭 필요한 장면이라고 생각했고, 시나리오에 완벽하게 끌렸다"라며 "영화를 찍으면서 연기에 더욱 욕심이 생겼다. 이렇게 원했던 적이 있나 싶다"라고 포부를 다지기도 했다.

하지만 이후 오랜 시간 연기 휴식기를 가졌던 그녀가 '호텔 델루나'에 등장, 팬들을 사로잡게 됐다.

한편 그녀는 최근 JTBC '악플의 밤'에서 진행 실력을 키워가고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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