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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투어] 스코티시오픈3R, 이정은6ㆍ허미정 공동 2위...모리야 쭈타누깐 1타차 선두

이미향 4위, 김효주ㆍ최나연 공동 23위...이글 기록한 김세영 공동 26위 정노천 기자l승인2019.08.11l수정2019.08.12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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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은6(자료사진=KLPGA 제공)

[골프타임즈=정노천 기자] 11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베리크의 르네상스 클럽(파71, 6,427야드)에서 열린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애버딘 스탠다드 인베스트먼트 레이디스 스코티시 오픈(총상금 150만달러, 이하 스코티시오픈) 셋째 날 허미정(30)과 이정은6(23)이 공동 2위(15언더파 198타), 첫날 2위 모리야 쭈타누깐(태국)은 공동 2위와 1타차 단독 선두에 올랐다.

모리야 쭈타누깐은 보기 2개, 버디 6개를 잡고 4언더파 67타 중간합계 16언더파 197타를 기록했다.

이날 1타(보기 1개, 버디2개)를 줄인 허미정은 “첫날에 비해 퍼팅이 안 들어가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최종라운드는 내 게임만 즐기면서 플레이해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5타(보기 1개, 버디 6개)를 줄이며 선전했던 이정은6는 “오늘 날씨가 좋아 편안하게 플레이를 할 수 있었다. 드로우와 아이언이 잘 되면서 버디찬스가 많아 타수를 줄일 수 있었다”며 “바람이 불거나 날씨가 안 좋을 때 몸에 힘이 많이 들어간다. 긴장을 빼고 부드럽게 스윙해 좋은 경기를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3타(보기 2개, 버디 5개)를 줄인 이미향(26) 단독 4위, 최운정(29) 공동 5위, 김효주(24)와 최나연(32)이 공동 23위(6언더파 207타)를 기록했다.

16번홀(파5)에서 이글을 잡았지만 버디 1개, 보기 4개를 내줘 1타를 잃은 김세영(26)은 공동 26위(5언더파 208타)에 머물렀다.

정노천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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