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혁, '업텐션' 복귀해…"함께 가진 못하지만 고맙고 사랑한다" 김우석 발언 눈길

김한솔 기자l승인201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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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net)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업텐션' 멤버들이 서로 다른 길을 걷게 됐다.

19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 x101'에서 최종 11명의 멤버들이 확정, 데뷔를 앞두게 돼 이슈몰이 중이다.

이 중 아이돌로 데뷔했었지만 이름을 가린 채 연습생으로 도전했던 김우석, 이진혁이 서로 다른 결과를 받아 팬들의 축하와 위로를 동시에 받고 있다.

이진혁은 지난주 방송에서도 2~3위를 기록했으나 마지막 생방송에서 탈락이 결정돼 팬들의 안타까움이 빗발치고 있다.

그는 최종 11위를 기록했으나 x 콘셉트에 밀려 결국 탈락자로 결정됐다.

이진혁은 기존 활동하던 '업텐션'으로 돌아가게 됐으나 또 다른 멤버 김우석은 '엑스원'으로 활동하게 됐다.

그는 "내 옆에 있어줘서 고맙고 사랑한다"라며 함께 활동할 수 없는 이진혁에 대해 애정을 드러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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