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 음란 행위 논란' 정병국, 목격담 등장…"마스크로 얼굴 가린 채 바지 내리고 심취해"

김한솔 기자l승인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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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 뉴스)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프로 농구선수 정병국이 길거리 음란 행위로 은퇴를 선언해 충격을 안기고 있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정병국을 공연 음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8일 밝혔다.

그는 이달초 인천 남동구 구월동 로데오거리에서 바지를 내린 채 음란 행위를 벌였다. 이 같은 사실에 대해 인정했으나 음주 상태는 아니었다고 진술했다.

일각에서는 그의 이런 행동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는 주장도 있어 논란이 더해지고 있다.

또 각종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그의 사진, 영상 등이 올라오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병국으로 추정되는 한 남성이 검은색 마스크를 쓰고 휴대폰 매장 앞에서 바지를 내린 채 음란 행위에 심취해 있는 모습이 담겨있어 경악케 했다.

이는 강력한 성적 충동과 함께 성적 흥분 유발을 위해서 비정상적인 상상, 대상, 행위, 방법 등을 사용하는 성적 장애인 성도착증으로 보여지고 있다.

현재 온라인 등에서는 그를 향한 조롱과 비난이 적지 않게 쏟아지고 있는 상황인데다 가족들을 언급하는 댓글도 심심찮게 볼 수 있어 추가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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