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다나스', 급격하게 바뀐 경로…부산 해안→내륙으로 치우쳐 "강풍 및 폭우 예상"

김한솔 기자l승인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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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기상청 제공)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태풍 '다나스'의 경로가 급변하고 있어 세간의 우려가 모아지고 있다.

18일 기상청 측은 현재 태풍 '다나스'가 한반도로 진입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본래 경로는 부산 해안가를 스쳐 한반도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예측됐다.

그러나 이와 달리, 현재 한반도 내륙으로 태풍의 경로가 틀어진 것으로 보인다. 이에 오는 토요일(20일)부터 대한민국은 강풍과 폭우가 예보됐다.

한반도로 차츰 접근하고 있는 태풍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피해를 줄이고 위한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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