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승원 무면허 음주 뺑소니, "군 입대라서 착잡해 술 먹었다" 항소 이유 황당

김한솔 기자l승인2019.07.1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사진: MBN)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배우 손승원이 법원의 판결에 승복하지 못한다 입장을 내놓았다.

2심 법원이 오늘(15일) 징역 4년을 구형하자 손승원이 불복하며 항소에 나섰다.

손 씨는 이날 징역 4년 대신 국방의 의무를 다하겠다며 항소 이유를 설명했다.

손 씨는 지난해 12월 무면허 음주 뺑소니로 사회적 물의를 야기했다. 당시 전과 경력 3회로 무면허로 친부에게 빌린 벤츠 차량을 타고 도로에서 신호를 무시한 채 좌회전을 시도하다 직진 차량과 부딪혔고 도망가다 시민들에 의해 붙잡혔다.

당시 변호인은 "손 씨가 크리스마스 다음날 군입대라서 착잡한 마음에 술을 먹었고, 대리기사를 부르면 되는데 카카오호출을 하다보니 당시 크리스마스 다음 날이라서 배정이 안 됐다"며 "실제 1㎞ 정도 밖에 안 되고 짧다고 생각했는데 운전 경위에 대해서는 참작할 만한 사정이 있다"라며 선처를 호소했으나 법원은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김한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