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여백

타미드, 골프단 창단...kPGA 시니어프로 김규환ㆍ신용혁 등 10명 후원

지난 4월 신용진과 후원 계약 맺어 정영호 칼럼니스트l승인2019.07.15l수정2019.07.15 01:2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골프타임즈=정영호 칼럼니스트] 국산 골프공 제문업체 타미드(주)가 지난 10일 부산에서 ‘팀 타미드‘ kPGA(한국프로골프) 챔피언스 투어 골프단 창단식을 가졌다.

올해부터 챔피언스 투어에서 활약하는 시니어 프로 김규환(단장), 신용혁(부단장), 김대원, 최광석, 신희택, 손한석, 이수환, 변성규, 하학도, 김성배 등 10명을 후원한다.

앞서 타미드는 지난 4월 신용진(56)과 후원계약을 맺은 바 있다.

팀 타미드 챔피언스 투어 골프단 단장을 맡은 김규환은 “평소 비거리가 뛰어난 골프공 회사의 후원을 받게 되어 든든하다. 국내 선수와 골퍼들이 국산 골프공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타미드는 세계 유일의 향기 나는 신개념 골프 볼을 개발하는 등 비거리와 스핀, 성능,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국산화를 위해 노력해온 벤처 기업이다.

정영호 아마골프 대표|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