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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것 만큼 ‘마시는’ 것도 신경 써야…여름철 갈증해소와 건강관리에 좋은 홍삼액

문정호 기자l승인2019.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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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 여름 삼복더위를 앞두고 체력과 기력을 보충하기 위해 보양식을 미리 준비하는 이들이 많다. 여름은 잘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마시는 것도 그만큼 중요하다. 땀 배출량이 증가하면서 수분부족으로 인한 탈수현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여름에는 세계보건기구에서 권고하고 있는 하루 물 섭취량인 1.5~2리터의 물을 섭취해줘야 한다. 한여름 우리 몸에서 배출되는 수분량은 약 3리터에 달하기 때문에 하루 2리터 정도의 물을 마셔줘야 탈수예방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생각보다 많은 이들이 맹물을 섭취하는데 거부감을 느낀다. 물에서 나는 비린 맛 때문에 평소 물 대신 음료수나 술로 대체해서 수분을 섭취해온 사례도 적지 않다. 설탕이 많이 함유된 음료나 알코올 성분의 술을 물의 대체제로 장기간 섭취할 경우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평소 물을 거의 마시지 않던 사람이 갑자기 하루에 2리터의 물을 마시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다. 최근 탈수예방과 함께 건강까지 함께 챙길 수 있도록 물에 타서 먹을 수 있는 액상형 건강기능식품이 활발히 출시되고 있다. 때문에 많은 양의 물 섭취에 어려움을 느끼는 이들이라면 이러한 제품을 찾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KGC인삼공사의 홍삼 대표 브랜드 정관장에서 출시한 홍삼톤 골드는 파우치에 홍삼액을 담은 제품으로 휴대가 간편해 언제 어디서든 부담없이 섭취가 가능하다. 그대로 섭취가 부담스럽다면 물에 희석하거나 얼음물에 타 마실 수 있다.

6년근 홍삼농축액을 주원료로 만든 만큼 홍삼의 유효성분을 풍부하게 누릴 수 있으며 그외 대추, 당귀, 흰들버섯균사체추출액, 유카추출물, 노루궁뎅이버섯추출물분말 등 엄선된 전통소재를 부원료로 사용하여 평소 건강관리가 어려운 직장인이나 온 가족이 섭취하기에 적합하다.

정관장 홍삼톤은 100년 이상의 노하우와 기술을 바탕으로 6년근 홍삼농축액과 전통소재를 과학적으로 담아낸 제품이다. 홍삼톤 골드보다 좀 더 부드러운 맛을 지닌 마일드는 쓴맛에 거부감이 있는 사람들도 부담없이 섭취할 수 있다.

한편 농가와의 직접 계약재배를 통해 수확한 6년근 수삼만을 원료로 사용하는 정관장은 토양 선정부터 수확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관리하며 원료에 대해 290여 가지에 달하는 엄격한 안전성 검사를 거쳐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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