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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3R, 김세영, 단독선두 지켜 ‘렉시 톰슨과 우승 경쟁’

“다 내편이라 생각하고 재미있게 치겠다”...이정은6 단독 3위 정노천 기자l승인2019.07.14l수정2019.07.14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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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세영(자료사진=kLPGA 제공)

[골프타임즈=정노천 기자] 14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 하일랜드 메도우스GC(71, 6,561야드)에서 열린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마라톤 클래식(총상금 175만달러) 셋째 날 김세영(26)은 보기 2개, 버디 7개를 잡고 5언더파 66타 중간합계 16언더파 197타(67-64-66)를 기록하며 2위 렉시 톰슨(미국)과 1타차로 이틀 연속 선두를 유지했다.

전반에 보기 2개와 버디 3개를 잡고 1타를 줄인 김세영은 후반홀에서 버디 4개를 추가하며 선두를 지켰다.

김세영은 최종라운드에서 지난 5월 메디힐 챔피언십에 이어 시즌 2승과 투어통산 9승에 도전한다.

마지막 18번홀에서 이글을 잡고 1타차로 추격해온 렉시 톰슨(미국, 15언더파 198타)과 최종라운드 챔피언조에서 우승컵을 놓고 우승 경쟁이 예고된다. 톰슨은 많은 골프팬들이 따라다니기로 유명하다. 이에 김세영은 “다 내 팬이라고 생각해야 할 것 같다. 나 역시 그 분들 중에 몇 분은 계실테니, 그냥 재미있게 치겠다”고 말했다.

둘째 날 2위에 올랐던 이정은6(23)는 보기 2개, 버디 4개를 잡고 2언더파 69타 중간합계 12언더파 201타로 선두에 4타차 단독 3위로 한 단계 떨어졌다.

첫날 공동 선두에 올랐던 전영인(19)은 이븐파(71타,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 버디 1개, 이글 1개)를 쳐 공동 9위(8언더파 205타)로 톱10에 올랐다.

이민지(호주)가 공동 12위(7언더파 206타), 이미림(29)이 공동 54위(1언더파 212타), 유소연(29)은 공동 68위(1오버파 214타)에 머물렀다.

정노천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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