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국헌, 이세진 연습생에 20등 내어주며 탈락…예상된 결과? "스포일러와 100% 일치"

김한솔 기자l승인2019.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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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net)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뮤직웍스 김국헌 연습생이 아쉬운 탈락을 맞이했다.

12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 X 101'에서는 3차 순위 발표식이 진행됐다.

다음 데뷔 무대에 진출할 수 있는 인원은 오직 스무 명. 

이날 최후의 20등 후보로 iME KOREA 이세진 연습생이 뮤직웍스 김국헌 연습생이 호명돼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에 두 사람 역시 긴장 가득한 심경을 내뱉으면서도 서로를 다독이며 응원했다.

결국 20등에 오른 연습생은 이세진, 이에 김 연습생은 아쉬운 탈락을 맞이해 눈물을 보였다.

그러나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유포된 스포일러와 정확이 들어맞는 순위들에 시청자들의 실망감이 이어지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된 스포일러(스포) 게시물 속에는 20위로 이세진 연습생의 이름이 등장한다.

또한 1등부터 19등 순위 역시 생방송에서 발표된 연습생들의 이름과 정확히 일치, 이에 누리꾼들은 "결국 이게 진짜였네"라며 허탈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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