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환 딸, 당당한 태도 "아빠 숨길 필요 없다…전날 찾아와 응원도" 비하인드 공개

김한솔 기자l승인2019.07.1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김창환 (사진: MBC, 김세연 인스타그램)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2019 미스코리아 '진'을 거머쥔 김세연이 아버지 김창환을 언급했다.

12일 한국일보는 그녀와 진행한 단독인터뷰를 공개해 세간의 이목을 모았다.

앞선 11일 열린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당당히 왕좌에 오른 그녀는 작곡가 김창환에 대해 "아버지가 맞다. 내가 아끼는 가족인데 숨길 필요가 없다"며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인터뷰에 의하면 김창환은 딸의 선발대회를 지켜보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김세연은 "대회 전날 아버지 김창환이 찾아와 응원을 해줬다"며 "당선 이후에는 '대견하다', '이제 다 큰 것 같다'는 말을 해 주셨고 정말 기뻤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창환은 보이그룹 더 이스트라이트 멤버들을 폭행, 방조한 혐의로 최근 징역 8개월, 집행 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한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