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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인터내셔널 퀄리파잉 토너먼트...8월 20일 태국 개최

10개국 이상 참가...글로벌 전략으로 ‘K골프’ 활성화 기대 정노천 기자l승인2019.07.11l수정2019.07.12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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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정노천 기자] 올해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인터내셔널 퀄리파잉 토너먼트(IQT, International Qualifying Tournament)는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태국 파타야 피닉스 골프 앤 컨트리 클럽(마운틴, 오션코스)에서 열린다.

KLPGA가 외국인 선수들에게 대회 출전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해온 IQT는 2015년 6명, 2016년 20명,. 지난해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대회는 태국, 일본, 대만,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중국, 미국, 캐나다, 필리핀, 홍콩 등 10개국 외국인 선수 총 50명이 출전했다.

총상금 3만달러, 선수 특전으로 최종 순위 1~3위는 2020 KLPGA 투어 시드순위전 예선 면제로 본선 직행 출전권이 주어지며 선수 베네핏 범위가 확장돼 1~5위 2020 드림투어 연간 시드권 부여, 6~10위 2020 드림투어 시드전 예선 연간 면제와 점프투어 연간 시드권이 부여될 예정이다. 또한 대회 참가선수 대상 대회 기간 중식도 제공한다.

KLPGA 투어에서 해마다 신예 해외 선수들의 활약이 관심거리다.

지난해 IQT에서 우승한 쁠로이촘뿌 위라이룽릉(24, 태국)은 올해 4월에 열린 41회 KLPGA 챔피언십에 출전했다. 신데렐라 스토리 of KLPGA 시즌1 우승자 제네비브 아이린 링(24, 말레이시아)도 지난해 IQT에 출전해 “KLPGA는 경쟁이 치열해 보는 것만으로도 배우는 게 많은 투어다. KLPGA투어에 남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인터내셔널 퀄리파잉 토너먼트’에 출전해 올해도 한국에서 뛰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 인터내셔널 투어(I-Tour)에 쁠로이촘뿌 위라이룽릉, 수이샹(20,중국), 다카바야시 유미(33), 아라타케 루이(26), 니시무라 미키(23, 이상 일본), 첸 유주(22,대만) 총 6명의 해외 선수가 입회했다.

갈수록 높아지는 해외 선수들의 투어 경쟁력을 위해 KLPGA는 해외 선수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대회장 교통편 정보 제공, 외국인 참가 선수 연습라운드 예약 대행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밖에 외국 선수 전용 홈페이지 개편과 해외 선수들의 한국어 학습교재, 한국 문화 콘텐츠도 제공 예정이다.

사진제공=KLPGA
정노천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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