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비하 논란' 잼미, 진정성 없던 사과?…후원금 들어오자 다시 문제의 행동 반복

김한솔 기자l승인2019.07.11l수정2019.07.11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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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트위치티비)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BJ 잼미가 논란의 중심에 서자 이를 자성했다.

그녀는 10일 개인 방송 채널 공지를 통해 불거진 남성 비하 논란에 대한 사과문을 공개했다.

이날 그녀는 남성 비하 의도가 담긴 제스처를 취한 것에 대해 "최근 각종 커뮤니티에 확신되는 사진을 보고 따라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행동으로 인해 남성들이 성적 수치심을 가지게 될지 몰랐다며 해명의 뜻을 함께 전했다.

앞선 8일 그녀는 트위치티비에서 개인 방송을 진행하다 문제의 제스처를 취했다.

당시 자리에서 일어나 있던 그녀는 갑작스럽게 사타구니에 두 손을 가져다대는 모습을 취했다.

곧 그녀는 바지 안에 넣었던 손을 빼 냄새를 맡으며 "남자들 이거 왜 하냐"라고 질문했다.

그녀의 과감한 행동에 시청자들의 지적이 이어지자 그녀는 "죄송하다"며 사죄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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