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환, 스태프 강간 혐의…유치장 구금 "술 먹다 갇혔어" 피해女 신고 요청

김한솔 기자l승인2019.07.1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강지환 강간 혐의 (사진: 강지환 SNS)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배우 강지환이 강간 혐의로 입건되며 세간의 탄식을 자아냈다.

강지환은 9일 오후 11시께 경기 광주의 자택에서 여성 2명에게 성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경찰에 검거됐다.

이날 소속사 관계자들과 회식을 마친 강지환은 여성 스태프 2명과 함께 귀가, 술자리를 이어갔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가운데 "술 먹다 강지환의 집에 갇혔다"는 메시지를 받은 피해자 A씨의 지인이 이를 신고했고, 경찰이 출동해 강지환을 연행했다.

피해자 A씨는 강간, B씨는 추행 피해를 호소 중이며, 강지환은 "기억을 잃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져 추가 조사를 받기 위해 현재 구금돼 있다.

일각에서는 피해자가 성인 여성 2명이라는 정황으로 미루어 "남성 1명에게 감금·강간을 당하기 어렵다"며 무고에 대한 의구심도 이어졌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며 엄중한 수사와 처벌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한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