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머 고충' 고준희, '여배우 사태' 관계無 "가십거리 고통…여자로서 실망감 커" 탄식

김한솔 기자l승인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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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머 고충 고준희 (사진: 고준희 SNS)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배우 고준희가 악성 루머에 대해 또다시 고통을 호소했다.

9일 고준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앞서 불거진 '승리 사태'와 관련해 무분별하게 유포된 사실무근의 악성 루머들에 대해 결백을 재차 주장했다.

올해 초 가수 승리의 성접대 의혹과 관련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선 전 FT아일랜드 최종훈과 여배우 A씨에 대한 대화를 나눈 사실을 보도했다.

이후 여배우 A씨가 고준희와 관련 있다는 근거 없는 루머가 유포되며 논란을 빚었고 이에 그녀는 직접 SNS를 통해 "같은 YG 소속사였을 뿐 그 외 관계에 대한 소문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호소했다.

이어 그녀는 "관련된 인물 보다 피해자에 초점이 맞춰져 가십거리로 소비돼 비난받는 상황이 안타깝다"라며 "배우를 떠나 한 인간으로, 한 여자로서 확인되지 않은 허위 사실을 사실인 양 유포하는 언론과 네티즌에 큰 실망감과 참담함을 느꼈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고준희는 최근까지 루머 유포 및 악성 댓글 게시자들에 대해 법정 대응을 시사, 선처 없는 공판을 준비 중에 있다.

또한 그녀는 9일 재차 입장을 밝히며 루머 유포를 멈춰줄 것을 부탁했고 이에 대중들은 고준희를 향해 응원의 물결을 보냄과 동시에 계속된 악성루머 유포 여론에 대해 비난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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